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제품검색

Home >자료실

자료실
Reference Room

자료실

체온1도가 사람을 살린다

힐스템관리자 2016-12-30 01:14:33 조회수 19,296

체온1도가 사람을 살린다      ㅡ출판사 리뷰ㅡ

 

 “왜 체온인가?”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전히 체온 열풍이 거세다. 

 

 여러 매체에서는 체온의 중요성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며 체온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앞다투어 소개하고 있고, 사람들은 너도나도 체온 올리는 방법을 따라하고 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하나. 왜 그렇게 체온이 중요한 걸까?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5도에서 37.1도이다. 그런데 이 정상 범위에서 체온이 낮아지면 몸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체온이 높아지면 면역력이 강화되면서 각종 잔병이 없어지는 것이다. 

 

 비만, 불임, 노화, 치매, 암 등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크고 작은 질병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저체온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즉, 현대에 들어 부쩍 복잡 다양해진 질병들 한가운데에 저체온화가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다.


 “체온은 내 몸의 면역력을 가늠하는 지표이다” 체온이 낮아지면 가벼운 경우에는 피부 트러블이나 변비,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고, 혈액순환 장애는 물론 암세포가 활성화되며 심한 경우 죽음에까지 이른다. 

 

 이와 반대로 체온이 오르면 몸속 효소가 활발하게 작용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무엇보다 면역력이 강해져 쉽게 병에 걸리지 않게 된다. 

 

 실제로 우리 몸에는 하루에 5000개의 암세포가 생기지만 면역력에 문제가 없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이러한 암세포가 종양으로 성장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체온이 낮으면 암 발생 확률이 크게 높아진다. 

 

 이것이 우리가 체온을 높여야 하는 이유이다. 

 

 이렇듯 체온은 우리 몸의 기능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다.

 

 실제로 말기 암 환자가 1주일간 고열을 앓고 난 후 암이 완치된 사례가 있을 정도로 체온은 우리 몸에 굉장히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건강도 습관이다, 지금 체온 1도를 사수하라”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체온을 높이고, 어떻게 높인 체온을 유지해야 할까? 

 

 저자 사이토 마사시는 여러 해 동안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암 치료 전문의이자 항노화 전문의로 활동하면서 신체적, 정신적 증상의 상당 부분이 체온과 큰 연관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그는 체온 올리기 건강법을 정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체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그러한 정보가 집약된 이 책은 체온을 높이는 실천법으로 복식호흡, 슬로 트레이닝, 드로인, 스트레칭, 림프 마사지를 제시하고 있다. 

 

 복식호흡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조절해 교감신경으로 치우친 우리 몸을 의식적으로 부교감신경으로 전환해주고, 슬로 트레이닝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고 근육을 단련해준다. 

 

 또한 드로인은 속근육을 단련하고 몸의 중추인 몸통을 강화해주며, 스트레칭은 근육을 늘리고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주어 비정상적인 자세를 교정해준다. 

 

 이 모든 것은 체온을 높이기 위한 주요 처방전이자 건강의 첫걸음이다.

 

 “건강 100세, 해결책을 제시하다” 지금 우리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오래 사느냐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인간 수명 100세 시대. 무엇보다 건강이 사람들의 관심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이러한 세태를 반영하듯 사람들은 먹는 것, 자는 것, 운동하는 것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몸에 좋은 것만을 찾고 있다. 

 

 그런데 주위에서 나이가 들어서도 유독 건강하고 정력적으로 사는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하나같이 그들의 대부분이 젊은 시절부터 꾸준하게 건강을 관리해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의 생활습관이 체온을 높이기 위한 행동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체온을 높이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면역력이 높아지면 병이 생길 틈이 없어진다. 

 

 과감하게 체온을 1도 올려라. 

 

 그 작은 실천이 건강 100세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내몸의 ‘온도’를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