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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현상, 호전반응에 대해서

힐스템 관리자 2017-08-04 23:04:33 조회수 42,192
명현현상, 호전반응에 대해서   명현현상, 호전반응등은 건강식품이나 건강식,또는 온열요법등의 자연요법, 해독과 면역요법으로 대표되는 자연치유요법을 시작하게되면, 질병을 일으키는 독소에 의해 약해진 인체의 여러 조직과 기관 세포들이 생체 활성 에너지와 반응하여 체내에서 빠져 나온 독소와 노폐물이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몸이 더 나빠졌다가 다시 좋아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를 명현현상, 호전반응 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인 명현현상, 호전반응 (해당 장기가 손상되었을 때) 1. 몸살과 통증 :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호전반응 현상, 몸이 저체온인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저체온 상태에서는 영양의 흡수가 일반인보다 어렵기 때문에 효소 반응도 더딥니다.   이 경우 연소율이 낮아 독소와 찌꺼기들이 늘어나고 몸이 산성화됩니다.  몸살은 노폐물을 청소하려는 인체의 자연스러운 회복현상으로 몸살로 몸의 체온을 올리려는 항상성 작용으로 체온 상승으로 증식한 백혈구가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여 한바탕 몸살을 앓고 나면 몸이 더 가뿐하고 건강해집니다.     2. 체온상승, 땀 : 몸이 뜨거워지고 땀이 나는 것은 건강식품의 영양이 흡수돼 에너지가 생성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명현현상, 호전반응 현상입니다.   우리가 영양분을 섭취해 인체가 에너지를 만들면 그 과정에서 열이 발생합니다.  땀이 날때는 냄새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독소의 종류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몸에서 열이 나는 현상은 2,3일 정도 지속됩니다.    3. 졸음, 나른함 : 졸림, 나른함, 권태감을 느끼는 것은 몸에서 세포를 재생할 때 나타나는 반응입니다.   잠은 인체를 위한 가장 좋은 보약입니다. 우리가 눈을 뜨고 있을 때 인체의 모든 장기는 숨을 쉬고 활동을 하는데 이는 곧 신진대사를 의미합니다. 잠이 들면 하루 종일 작업을 하느라 지친 세포들도 휴식을 취합니다.  이때 면역은 반대로 잠에서 깨어나 세포에서 발생한 노폐물과 찌꺼기들을 청소합니다. 우리가 잠들어 있는 동안  면역은 망가진 부분을 수리하며, 몸이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모든 일을 마무리하려고 바쁘게 움직입니다.     잠이 쏟아질때는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잠을 자야 합니다. 잠을 이루기 전에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반신욕을  하면 더욱 좋습니다.   4. 붓기, 부종 :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나서 얼굴, 다리, 몸이 붓는 것은 체내의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뇌하수체가  영양을 처리하기 위한 물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발생합니다. 영양소의 흡수와 배설 등 신진대사에는 많은 물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을 처리하려면 수분 이동이 불가피한데 이때 갑자기 늘어난 수분의 양을 신장이 모두 처리하지  못해 부종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영양소의 일부는 부종에 특효약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부종이 가라앉고 신장이  몸의 수분을 적절히 조절하는 제 기능을 회복합니다.   5. 변비, 설사, 혈변 : 건강식품을 섭취하면 장내 환경이 개선이 되어 이때 장에 붙어 있던 숙변들이 떨어져 나오면서 갑자기 변비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따듯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설사 역시 장의 유해균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일시적으로 생기는 현상입니다. 설사 증상이 나타나면 물에 소금(천일염,죽염)을 타서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혈변은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장내 혈액이 변을 통해 나오는 현상입니다.    이 모든 증상은 장의 기능을 정상화 하려는 호전반응입니다.   6. 잦은방귀 : 대장은 소화기간 중 가장 마지막에 위치해 있고 음식물의 최종 부산물을 모아 놓은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장내 세균이 부산물을 관리하고 몸 밖으로 배출하는 일을 합니다. 대장은 주름도 융모도 없는 미끈한 관이지만 배설물이 숙변 상태로 정체되기도 하는데 이것이 지독한 방귀를 만듭니다. 또한 섬유질은 적게 섭취하고 단백질과 지방은 과식할 경우, 조미료를 많이 넣고 복잡하게 조리한 음식을 다양하게 마구 섭취할 경우 소화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장내에서 부패해 독소를 만들어 냅니다. 이것들을 배출하는 과정에서 방귀를 동반을 합니다 처음에는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방귀가 나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소리는 나되 냄새는 거의 없는 방귀를 뀝니다. 이후 장이 건강해지고 잦은 방귀와 함께 건강한 변을 보게 됩니다.  7. 소변에서 거품, 색깔이 이상하다 : 건강식품을 섭취 한 뒤 소변에서 거품이 나오거나 냄새가 심하고 색깔이 이상하다면 몸을 정화하기 위한 호전반응으로 보면 됩니다. 건강식품으로 혈액이 정화되고 노폐물이 분해되면 그것은 오줌으로 빠져나옵니다. 특히 몸이 산성인 사람들의 오줌에서는 더 많은 거품이 일고 냄새가 많이 납니다. 통풍이나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도 심한 호전반응이 나타납니다.       8. 손가락과 발가락이 저림, 가려움 : 건강식품 섭취 후 저림 현상은 혈액순환이 개선되는 호전반응 현상입니다. 이 반응은 반대로 질병이 생기려고 할 때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섭취하면 막혀 있던 혈관이 개선의 조짐을 보입니다. 그때 가려움증이 나타나고 또 반죽상 혈액으로 좁아졌던 혈관이 청소되면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며 저림 현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9. 눈이 충혈, 눈꼽 : 평소에 눈이 좋지 않다면 그것은 눈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눈에는 시신경이나 눈의 모세혈관을 통해 혈액순환이 이뤄지는데 그동안 혈관을 막고 있던 물질들이 밖으로 밀려나오면서 충혈, 눈꼽, 안통등이 발생합니다. 1~2일이내에 눈이 충혈, 눈꼽이 발생되면 얼음팩을 만들어 눈 주위에 올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3일이 지났다면 따듯한 수건을 올려두면 누의 호전반응이 빨리 진정되고 눈 건강이 좋아집니다. 10. 피부 발진과 두드러기 : 건강식품을 섭취한 이후에 나타나는 피부 발진과 두드러기는 몸 안의 독소를 배출하려는 해독의 일종입니다. 발진은 크게 두 기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간이고 다른 하나는 대장으로 간과 대장은 해독의 장기입니다. 건강식품을 복용해 간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키려 할 때 간은 쌓여있는 독을 배출합니다. 만성질환자나 독이 많은 경우에는 더 심한 호전반응을 동반합니다. 이때 피부가 피지선과 땀쌤을 통해 독을 밖으로 내뿜기 때문에 피부는 벌겋게 부어오르고 좁쌀처럼 오톨도톨한 것이 돋아나거나 뾰루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간과 대장은 문맥이라는 혈관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변비나 덜 분해된 음식물의 독소는 간을 병들게 합니다. 그것이 피부에 발진을 일으킵니다. 다시 말해 장이 오염되면 간이 오염됩니다.    11. 몸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 : 건강식품 섭취 후 냄새가 나거나 경도에 따라 악취가 발생할 경우 이는 몸안의 독소를 피부가 밖으로 내보내려는 호전반응입니다. 인체 내에서 독소의 악취가 가장 심하게 나타나는 기관이 바로 피부입니다.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피부에서 냄새나 심한 악취가 난다면 이는 피부뿐 아니라 몸 전체 장기에서 해독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피하지방에는 독소가 많이 쌓여 있는데 뇌하수체 전엽, 갑상선, 간은 서로 협동해 그 독을 배출하는 일을 합니다. 이때 피부를 통해 몸에서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심한 냄새가 납니다.   12. 목이 쉬거나 벌겋게 붓고 가렵다 : 목 부분에는 갑상선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 기관은 머리에서 발생하는 모든 신호를 수령해 온몸으로 명령을 전달하는 기능을 합니다.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나서 목 부분이 벌겋게 부어 오르거나 통증 혹은 목이 쉬는 현상은 스트레스로 인한 압박을 해결하려는 호전반응입니다. 가장 많이 발생하는 증상은 목이 벌겋게 부어오르는 것입니다. 이는 좁아진 목 주변의 갑상선과 목 부위 혈관이 확장돼 혈행이 개선되면서 발생합니다. 더불어 면역이 좋아지면서 목소리가 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2,3일이면 가라앉는 증상으로 목이 쉬는 현상은 3~5일 정도 지나야 호전이 됩니다. 목부위에 얼음찜질을 하면 도움이 됩니다. 13. 구토 증상 : 건강식품 섭취 후 구토 증상은 매우 드문 호전반응입니다. 위에 들어 있던 찌꺼기가 모두 빠져 나오기 위한 반응으로 이 경우 갑작스럽게 건강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건강식품은 소화기관의 소화 기능을 돕습니다.  음식물이 인체에 유용한 영양소라고 판단해 몸에 흡수시키려 노력하는 것입니다. 좋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간의 효소를 최대한 분비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려 분주하게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 경우 식품의 영양이 위에 남아 있는  찌꺼기들과 섞여 제대로 작업하기가 어려워지면 위는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작업을 하는데 그것이 구토증세입니다.   속을 비운 위는 청결을 위해 위의 말단에서 가스트린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위는 매우 튼튼해지고 소화력도 강해집니다.   14. 심장이 두근거림 : 심박수가 떨어진다는 것은 심장의 기능이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장에 혈전 등 이물질이 끼면 심장 기능이 약해지고 협심증 같은 질병이 생깁니다. 이 경우 심장은 더 강한 압박을 받기 때문에 정상적인 심박수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건강식품을 섭취해 혈액이 정화되고 혈관이 깨끗해지면 혈류량이 증가합니다.      15. 기침, 가래 : 인체의 페니실린이라 불리는 라이소자임효소는 매일 호흡기를 통해 들어오는 대부분의 박테리아,  바이러스를 코와 목에서 살균합니다. 그 나머지는 면역의 탐식세포라고 불리는 대식세포가 처리합니다. 건강식품이 영양을 공급해 폐 기능이 활발해지면 폐포 속과 기관지에 쌓여 있던 이물질들이 한꺼번에 밖으로 밀려 나갑니다. 이때 기침이나 가래 같은 호전반응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현상은 장기간에 걸쳐 발생합니다. 오래도록 묵혀 있던 것을 깨끗이 청소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법입니다.   16. 잠이 오지 않는다 :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나서 잠이 오지 않는 경우는 뇌에 영양이 공급되면서 뇌가 균형을 맞추려는 호전반응입니다. 뇌는 인체에서 가장 많은 영양과 산소, 혈류를 사용합니다. 몸은 신진대사를 위해 작동을 멈추지 않고 그동안 부족하거나 비어 있던 장기에 영양을 공급하고자 계속해서 움직입니다.  그 영양의 30%가 뇌로 들어갑니다. 뇌가 충분히 공급되는 영양을 사용하려 하기 때문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설령 잠이 오지 않더라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하루 이틀 정도 일어나며 이후로는 숙면을 취할수 있습니다.       17. 갈증 : 몸에 수분이 부족한 사람은 보통 호전반응이 심하게 일어납니다. 이는 평소에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않았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대사 과정에서 물을 필요로 하는데 물은 영양의 흐름과 흡수 및 배출을  돕습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아무리 좋은 식품을 섭취하더라도 실제로 흡수되는 양은 적습니다. 결국 갈증은  영양의 흡수를 돕기 위해 몸이 보내는 신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장기의 세포와 세포사이에는 항상 물이 흐릅니다. 그 흐름이 원활하고 충분하면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습니다. 18. 남성은 스태미나 상승, 여성은 생리 다시 시작 : 체력상승은 단순히 단백질의 양이 늘어났다기보다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의 포도당 에너지 대사가 좋아졌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남성의 전립선은 정낭, 고환과 함께  생식을 가능하게 하는 성 부속기관 중 하나로 정액의 액체 성분 중 35퍼센트를 생산합니다.   그리고 그 전립선액으로 정자에 영양을 공급해주고 정액이 굳지 않게 하며 정자의 운동을 증진시킵니다.  건강식품을 통해 영양을 공급하면 전립선비대증등은 빠르게 호전이 됩니다.. 여성의 경우는 하체를 따듯하게  보호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섭취하면 자궁으로 가는 자궁동맥이 열리면서 핼액을 타고 영양  공급이 이뤄집니다. 이때 폐경으로 잠자던 세포들이 활동을 재개하면서 생리가 나오게됩니다.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다는 것은 신체 전반의 혈액 흐름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리가 다시 시작되더라도 본래의 폐경 나이에 정상적으로 멈추게 됩니다.   19. 당뇨, 혈압, 간, 콜레스테롤 등의 수치가 일시적으로 올라간다 :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나서 당뇨,  혈압, 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것은 혈관 청소로 혈관에 붙어 있던 혈전과 기타 물질들이 떨어져 나가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평소에 혈관과 세포에 붙어 있떤 찌꺼기들이 일시적으로 개선되면서 떨어져 나오면 수치가 급상승합니다. 이 경우 대개는 두려워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이어 또다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그 현상이 몇차례 반복되다가 건강이 좋아집니다. 수십 년간 쌓인 찌꺼기와  이물질을 청소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고 거기에는 고통과 불편함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몸을 깨끗이 청소하려면 몸이 원하고 좋아하는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식품과 영양을 관리하는 일입니다. 식품과 영양은 몸을 깨끗이 청소해줍니다. 물론 식품을 섭취할 때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알고 적합한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호전반응이 너무 강해 쇼크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처음에는 약하게 취하다가 건강 상태에 따라 점차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건강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체온을 점검 하세요 ! 건강제품으로 마음과 몸을 청소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제품이 내 질병을 약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줄거라는 확고한 신념입니다.  이것이 건강제품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입니다. 긍정은 심장의 활력을 높이고 혈관을 확장하며 세포를 일깨웁니다.  그러면 심신이 깨어나면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것입니다.      출처 : 증상으로 본 건강식품 호전반응 중에서